2007-05-01

安全地帶 - いつも君のそぼに

일본 음악인 중에 누구를 제일 좋아하세요? (루)저는 타마키 코지 되겠습니다. 누가 뭐라 해도 제 고딩 시절의 한 조각을 확실하게 지배했으니까요. 특히 코지는 스튜디오 정규 음반의 정제된 보컬 보다, 라이브 공연의 보컬이 정말이지 뭐라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고 마력적입니다. 들어 보지 못한 이들에게는 이걸 어떻게 글로 표현할지 참 난감할 정도로요.

타마키 코지 (玉置浩二, Koji Tamaki)

1958년 9월13일생.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시 출생.
전설적인 그룹 안전지대(安全地帶)의 리더, 보컬, 작곡가.
엠씨더맥스(MC. The Max)의 히트곡 ‘사랑의 시’의 작곡자.
대중의 감수성을 포획하는 중독성의 멜로디 메이커.

안전지대(安全地帶)와 타마키 코지

1982년 그룹 안전지대(安全地帶)를 결성하여 일본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 안전지대(安全地帶) 열풍을 몰고 온 타마키 코지는 가장 일본적인 멜로디와 가사를 만들어 내는 아티스트이다.

안전지대(安全地帶)는 30년 가까이 J-POP을 이끌고 있는 이노우에 요우스이의 백 밴드로 활동하였다. 이노우에가 가사를 써 주고 타마키 코지가 작곡을 하여 83년에 발표한 ‘레드와인의 마음’이 이듬 해에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면서 안전지대(安全地帶)의 시대가 열리기 시작하였다. 이후 ‘사랑의 예감’, ‘슬픔이여 안녕’ 등 수많은 히트 곡을 발표하여 실력파 그룹으로서 일본뿐만 아니라 홍콩, 대만 등 아시아권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그룹으로서의 활동 뿐 아니라 멤버 각자가 솔로 활동에도 주력하던 중 88년 활동정지를 선언하였다. 90년 활동을 재개하였지만, 93년 또다시 활동 정지를 선언한다.

안전지대(安全地帶)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타마키 코지의 작곡 능력과 보컬에 있다. 그는 섬세하고 호소력 있는 곡과 파워풀한 곡을 동시에 소화하는 역량을 가지고 있다. 그의 가사는 일본의 정서를 가장 잘 표현해낸다. 또한 그 작품들의 멜로디는 쉽고 아름답다. 처음 듣는 순간에도 예전에 들어본 적이 있는 멜로디라고 느끼게 만드는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타마키 코지는 자신의 철칙인 듯 자신이 불렀던 안전지대(安全地帶)의 곡과 자신의 솔로 곡 대부분을 직접 작곡하였다. 데뷔한 83년부터 90년대 초반까지 안전지대(安全地帶)의 전성기로서 활발한 활동을 벌였고, 그 후 다수의 TV드라마, 영화배우, CF에 출연하는 등 음악 외의 활동도 겸하였다. 그가 일본의 국민가수로서 위치하는 이유는 동양적인 일본의 감성을 가장 잘 표현하는 음악인이기 때문이다.

いつも君のそばに
언제나 당신곁에

傷ついたり つまずいたり
상처입거나 넘어지거나

ひとりで見る 夢は遠い
혼자서 꾸는 꿈은 멀지

誰にもまだ 言えずにいる
아무에게도 아직 말하지 못하고 있는

さみしい心を あずけて
쓸쓸한 마음을 맡겨주세요

まぶしい風に ふたり つつまれ
두사람 눈부신 바람에 싸여

はなさないで 今を忘れないで
헤어지지 말아요 지금을 잊지 말아요

ありふれてる ことばでいい
넘쳐나는 말로도 좋아요

殘るものは 氣持ちだから
남는 것은 기분이니까

昨日までの 思い出さえ
어제까지의 추억마져

わかちあえる 愛が欲しい
나눌수 있는 사랑을 원해요

まぶしい風に ふたり つつまれ
두사람 눈부신 바람에 싸여

はなさないで 忘れないで
헤어지지 말아요 지금을 잊지 말아요

淚をふいて どんなときでも
눈물을 닦아요 언제라도

いつも いつも 君のそばにいるよ
항상 항상 당신 곁에 있을거에요

喜びも悲しみも
기쁨도 슬픔도

生きてゆく勇氣を胸に抱いて
살아가는 용기를 가슴에 품어요

まぶしい風に ふたり つつまれ
두사람 눈부신 바람에 싸여

はなさないで 今を生きて
헤어지지 말고 지금을 살아요

ひろがる夢を 忘れないから
펼쳐지는 꿈을 잊지않을테니

いつも いつも 君のそばにいるよ
언제나 언제나 당신곁에 있을거에요

もう僕は どんなときでも
이제 나는 언제라도

いつも いつも 君のそばにいるから
항상 항상 당신 곁에 있을테니까

One Response


  1. 이성재 comment at 2009 Sep 27

    정말 정말 정말 사랑하는 곡입니다
    가장 존경하는 음악인 이구요…
    안전지대,타마키코지 목소리 들으면 항상 아련한…그런 기분이 들어요
    가사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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