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30

케이윌 K. Will - 왼쪽 가슴

그렇게 쉬울 줄 몰랐죠 나를 잊을 줄은 알았지만
그렇게 빠를 줄 몰랐죠 다른 사람 생길 줄 알았지만
나밖에 나 밖엔 안 된다며 울던 그대 곁에 어떻게 다른 사람이 있죠

왼쪽 가슴이 너무 아파 뭔가 누르는 것 같아 하루 종일 숨을 쉴 때마다
니 생각이 떠오르거나, 니 소식이 들리 때마다 몇 달째 이렇게 계속 아파
잘한 일이라고 몇 번을 다짐해봐도

어떻게 웃을 수가 있죠 아직도 난 숨도 못 쉬는데
어떻게 행복할 수 있죠 모든게 난 어색하기만 한데
나 없이 나 없인 못 산다며 울던 그대 눈이 어떻게 다른 사람을 보죠

왼쪽 가슴이 너무 아파 뭔가 누르는 것 같아 하루 종일 숨을 쉴 때마다
니 생각이 떠오르거나, 니 소식이 들리 때마다 몇 달째 이렇게 계속 아파
잘한 일이라고 몇 번을 다짐해봐도

어떻게 웃을 수가 있죠 아직도 난 숨도 못 쉬는데
어떻게 행복할 수 있죠 모든게 난 어색하기만 한데
나 없이 나 없인 못 산다며 울던 그대 눈이 어떻게 다른 사람을 보죠

다짐해봐도 다짐해봐도 하고 또 해봐도
넌 내 여자 같아 아직도 넌 내 여자 같아
어떻게 널 보내란 말이야

왼쪽 가슴이 너무 아파 뭔가 누르는 것 같아 하루 종일 숨을 쉴 때마다
니 생각이 떠오르거나, 니 소식이 들리 때마다 몇 달째 이렇게 계속 아파
잘한 일이라고 몇 번을 다짐해봐도

어떻게 웃을 수가 있죠 아직도 난 숨도 못 쉬는데
어떻게 행복할 수 있죠 모든게 난 어색하기만 한데
나 없이 나 없인 못 산다며 울던 그대 눈이 어떻게 다른 사람을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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