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ane - Everybody´s Changing
개콘 7080 에서 박준형이 워킹할 때 등장했던 음악입지요. 기타와 베이스가 없는 3인조입니다. 벤 폴즈류라고 할까요?
You say you wander your own land
네 세계 속에서 헤매고 있다고 말하는데
But when I think about it I don’t see how you can
네가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모르겠어You’re aching, you’re breaking
넌 아파하고, 부서지고 있어
And I can see the pain in your eyes
그리고 난 네 눈동자들에서 아픔을 볼 수 있어Says everybody’s changing
모두가 변하고 있다고들 하지
And I don’t know why
(그리고 난 왜 그런지 모르겠어)(*) So little time Try to understand that I’m Trying to make a move just to stay in the game
이 게임(사회)에 머물기 위해서만 애쓰고 있는 내겐 이해하려는 시간이 너무 적어.
Trying to stay awake and remember my names
난 깨어있으려고 내 이름(과거의 나)를 기억하려고 노력해Because everybody’s changing
하지만 모두가 변하고 있어
And I don’t feel the same
그리고 나도 예전과 같지는 않아You’re gone from here
넌 여기서 떠났고
Soon you will disappear
머지 않아 완전히 모습을 감추겠지Fading into beautiful light
아름다운 빛 속으로 사라지면서 말이야
But everybody’s changing
모두가 변하고 있으니까
And I don’t feel right
그리고 난 불편한 느낌도 들어



꽥 comment at 2007 Jul 08
전 이제 이거들으면 박준형밖에 생각이 안나요ㅜ.ㅠ
LOSER comment at 2007 Jul 09
저도 비슷합니다. ㅋ
BlueSpace comment at 2007 Jul 09
몽환적인 리듬이 듣고 있으면 멍하게 만들어서 좋네요.
가사 좀 퍼가도 될까요?
LOSER comment at 2007 Jul 10
옙. 메인 리프가 아주 괜찮지요?